박나래, 55억 주택에 도둑 들었다…수천만원 금품 피해
수정 2025-04-08 19:36:25
입력 2025-04-08 17: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집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집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했다.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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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미디언 박나래. /사진=더팩트 | ||
당초 박나래는 이날 오후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방송 1시간여 전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다고 알렸다.
박나래의 갑작스러운 방송 불참을 두고 여러 의견이 분분했으나, 이는 금품 도난 사고에 대한 사태 파악 및 대응 때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55억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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