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학명세미나실에서 신문방송학과 설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30일 개최한다.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 진단과 전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연구논문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서울 그랜드앰버서더호텔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