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서울 코엑스에서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LINC) 사업 ‘2015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29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캡스톤디자인은 공학계열 학과의 시제품 제작과정처럼 문제해결력과 실무능력 등을 기르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동신대 ‘불사’팀의 이동식 소방 방수포 ▲서영대 ‘튜닝엑스’팀의 주유 중 출발사고·혼유방지 장치 ▲던국대 ‘DogFeet’ 스마트탭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장실습 공모전에서는 동신대 조권영 학생, 강원대 김예진 학생, 전주비전대 백승호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 단국대 DogFeet팀 '스마트탭(Smart Tab)'. /자료=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