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30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중강당에서 열린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성신여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있다.

임상실습 전 간호사로서 희생과 봉사의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나이팅게일 선서식에는 성신여대 간호학과 2학년 학생 101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