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제자들을 위한 교수음악회' 교수 50여명 참가
수정 2015-11-02 11:11:30
입력 2015-11-02 11:10:2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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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명지대학교는 서울 인문캠퍼스와 경기 용인 자연캠퍼스에서 ‘제자들을 위한 교수음악회’를 3~4일 양일간 개최한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학생의날(11월3일)’을 기념해 명지대 교수 50여명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음악회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수고한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경쟁사회에서 교수와 학생이 소통의 장을 만들어나는 것이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