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서울 강남구 블리자드코리아에서 ‘블리자드 장학증서 수여식 및 해외 탐방 프로그램 발대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블리자드 사랑드림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 15명에게는 각각 장학금 200만원이 전달되며 6~7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BlizzCon®) 2015)’ 참관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

곽병선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저소득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필요하다. 미래의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블리자드코리아에서 진행된 ‘사랑드림장학생 블리즈컨 참관 프로그램’ 발대식에서 선발 학생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장학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