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은 설립 10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및 해외 대학 경영대학장 초청 토론회를 3~4일 개최한다.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경영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동아시아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전략, 한국기업의 역사와 지배구조, 한국기업의 혁신과 학삽 등을 주제로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 코넬대, 워싱턴대, 프랑스 에섹, 핀란드 알토 경영대학, 스페인 ESADE 등 해외 경영대학장들을 초청해 ‘스타트업, 혁신과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김동훈 연세대 경영대학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경영학 교육방향과 연구방향을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