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종훈 상명대 교수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가 중국 남경시 하해대학에서 2일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양 교수는 ‘방송저널리즘의 미래 수요예측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그는 “사진, 영상, 방송 등의 저널리즘 분야에서 한국과 중국이 서로 교류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