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김동은 교수, 대한화학회 '젊은 생명화학자상' 수상
수정 2015-11-04 09:17:57
입력 2015-11-04 09:17:0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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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은 건국대 교수 | ||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는 특성화학부 김동은 교수가 대한화학회 ‘이대실 젊은 생명화학자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생명화학분야 연구 활성화와 신진 우수 연구자 격려를 위해 올해 제정된 젊은 생명화학자상은 만 45세 이하 연구자 중 연구업적이 탁월하고 독창적·창의적인 본인만의 연구 분야를 개척한 생명화학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2007년 건국대에 부임한 김 교수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저널에 논문 90여편을 게재하고 10여개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최근 유전자 치료제 개발과 백혈병 신속 진단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