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스트레스 자가진단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스 해소 음식이 눈길을 끈다.  

스트레스는 인간이 심리적 혹은 신체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느끼는 불안과 위협의 감정을 말하며 스트레스의 요인은 소음, , 조직의 환경, 중요한 사건 등 외적요인과 흡연요인, 수면부족, 부정적 자기 분석, 과장, 경직된 사고 등 내적요인이 있다.
 
스트레스 자가진단 항목들은 아래와 같다.
 
1.쉽게 짜증이 나고 기분의 변동이 심하다.
2.피부가 거칠고 각종 피부질환이 심해졌다.
3.온몸의 근육이 긴장되고 여기저기 쑤신다.
4.잠을 잘 못 들거나 깊은 잠을 못자고 자주 잠에서 깬다.
5.매사에 자신이 없고 자기비하를 많이 한다.
6.별다른 이유 없이 불안 초조하다.
7.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8.매사에 집중이 잘 안먹거나
9.식용이 없어 잘 안먹거나 갑자기 폭식한다.
10.기억력이 나빠져 잘 잊어버린다.
 
'전혀 그렇지 않다'0, '그렇지 않다'1, '그렇다' 2, '매우 그렇다' 3점 등으로 0~10점까지는 스트레스 지수 0%, 12~13점까지는 20%, 14~16점까지는 스40%, 17~20점까지는 스트레스 지수 60%, 21점 이상은 스트레스 지수 80%이다.
 
한편 스트레스 해소 음식은 베리가 들어간 요구르트, 아몬드가 들어간 다크 초콜릿, 고구마, 와인, 견과류, 녹차, 채소카레 등이 있다. 특히 초콜릿의 경우 아몬드가 들어간 초콜릿이 좋으며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 감소 효능이 있으며 혈압을 떨어트리는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