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서비스 업무협약
수정 2025-05-22 14:05:18
입력 2025-05-22 14:05:27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은행은 21일 국내 주요 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IBK)과 함께 은행권 공동 본인확인서비스 추진 및 마케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서 제공하는 ‘하나인증서’ 서비스는 국내 최고 권위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시스템 인증인 ISMS-P를 획득하여 고객정보유출 방지에 탁월한 보안성을 갖추고 있다. AI 기반의 이상거래 탐지 등 금융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인증서의 부정사용 및 금융피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우선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함께 본인확인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MOU에 참여한 은행들이 추가 참여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하고 공공∙금융기관, 민간기업까지 대상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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