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 개최
수정 2025-05-29 10:13:38
입력 2025-05-29 10:13:4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은행이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서울시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2025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의 두 번째 기획전시 ‘Silent Dragger(조용히 끄는 사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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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제공. | ||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는 젊은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며 2003년부터 23년간 총 169회 전시, 300명의 신진작가를 발굴하는 등 젊은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진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이 담긴 예술 작품들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고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