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는 대통령 주재 제4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바이오헬스산업 규제개혁 및 활성화방안’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헬스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새로운 시장과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큰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신속한 시장진입 지원 ▲신규 유망분야 창출 등으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연계·융합해 활용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복지부 관계자는 “기존 시장제품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신규 유망영역을 적극 발굴․지원해 미래 바이오헬스산업 시장 선도를 기대한다”며 “부가가치 증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국민의료비부담 경감, 건강수명 연장 등 국민행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