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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안성 청학대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이완호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30일 까지 열린다.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도 안성 청학대 갤러리에서 서양화가 이완호 작가의 초대전이 오는 30일 까지 열린다.
이완호 화가는 이국적 색채와 동양적인 미학으로 프랑스 전국 순회전시를 비롯해 캐나다, 미국, 스페인 등 유럽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동·서양의 미술 기교를 넘나드는 이완호 화가의 그림은 자연과 빛을 조화롭게 연결시켜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끌어낸다.
초대전이 열리는 안성 청학대 미술관은 경관이 좋을 뿐 아니라 이탈리아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