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인테리어디자인전공 학생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대상
수정 2015-11-10 09:48:04
입력 2015-11-10 09:45:3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성대학교는 인테리어디자인전공 박다원, 석문찬, 홍세현 학생이 최근 열린 한국실내건축가협회, KCC 주최 ‘제27회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이들은 작품 ‘개념의 사실주의’(응급실 디자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한성대 이상미 학생은 우수상을, 홍설아·윤혜림·오수민 학생은 장려상을, 장영하 학생 등 4명과 이희영 학생 등 9명은 각각 특선과 입선에 올랐다.
변대중 한성대 인테리어디자인전공 교수는 “앞으로도 전통, 현대, 미래의 공간을 함께 생각하며 휼륭한 인성과 풍부한 감성을 갖춘 전문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 |
||
| ▲ (왼쪽부터)한성대 인테리어디자인전공 박다원, 석문찬, 홍세현 학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