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인천·수원·대전 경기 우천 취소…사직 롯데-삼성전만 진행 예정
수정 2025-06-20 16:36:07
입력 2025-06-20 16:36:18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전국 곳곳에 내린 장맛비로 프로야구 4경기가 취소됐다.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잠실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전, 인천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전, 수원 KT 위즈-NC 다이노스전, 대전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전이 우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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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트윈스 SNS | ||
취소된 4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경기는 정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부산 지역에는 밤까지 비 예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