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이화여자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구 교내 학생회관에서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1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가 200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화인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YG에서 지원에 나섰다.

김장 나누기 행사에는 이화여대 교직원 및 학생, YG 소속 연예인, 서울 서대문구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5톤 규모의 김장김치를 담글 예정이다.

이날 담근 김치는 서대문구 소외계층 등 500가구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