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황치열' 유재석 "무명 시절 김태균이 고용해 아르바이트했다" 충격 과거
수정 2015-11-12 07:21:48
입력 2015-11-12 07:21:35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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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컬투 김태균과 정찬우가 출연해 사업가로 변신한 연예인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녹화에서 김태균과 정찬우는 꽃 배달부터 레스토랑 운영까지 각종 사업에 도전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한창 사업이야기를 하던 중 김태균은 불쑥 개그맨 데뷔 전 학교 앞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일을 공개하며 MC 유재석과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은 "당시 유재석은 개그맨 데뷔 후에도 긴 무명생활을 겪고 있었다. 내가 그런 유재석을 직접 고용했고 함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전부 망했다"며 당시 사업에 실패한 이유를 낱낱이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황치열 또한 10년간의 긴 무명시절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