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연탄 4만장 기부
수정 2015-11-12 16:03:17
입력 2015-11-12 15:57:48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롯데건설은 최근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과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롯데건설 임직원 100여명이 이날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연탄 2만 장을 기부하고, 30가구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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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직원들이 최근 진행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사진=롯데건설 | ||
앞서 지난 10일에도 부산 소재의 롯데건설 임직원 30여명이 부산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을 찾아 연탄 2만 장을 기부하고 26가구에 연탄을 전했다.
봉사활동에서 전달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는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도 매칭해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로 조성된 '사랑나눔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