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들썩…소지섭·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KBS 드라마 잔혹사 끝장?
수정 2015-11-12 17:43:05
입력 2015-11-12 17:22:5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드라마 흥행보증수표 소지섭·신민아가 구겨진 KBS의 자존심을 회복시켜 줄 구원투수가 될까?
KBS가 드라마 잔혹사를 끊어내기 위해 한류스타 소지섭·신민아를 내세워 야심찬 도전장을 던졌다. 두 배우의 출연소식만으로 벌써부터 광고계까지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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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잔혹사 KBS 소지섭·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로 명예회복?./사진=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포스터. | ||
넓은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소지섭·신민아는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변호사와 헬스트레이너로 호흡을 맞추며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첫 방송을 타는 ‘오 마이 비너스’는 소지섭과 신민아의 출연 자체만으로화제에 오르고 있다.
KBS는 올해 월화극인 ‘블러드’, ‘별난 며느리’, ‘발칙하게 고고’에서 3~4%대에 그치는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목극인 ‘복면검사’, ‘어셈블리’, ‘객주’ 등도 상대 방송사에 비해 주목을 받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