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세종 류용환 기자]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어영역 결시율이 전년보다 소폭 올랐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2016학년도 수능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인원은 4만5326명(7.19%), 3교시 영어 영역은 5만5084명(8.83%)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올해 국어, 영어 영역의 결시율은 각각 0.15%포인트, 0.50%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수능 국어 영역에서는 63만189명이, 영어는 62만3742명이 응시 원서를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