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결혼 25년 만에 합의 이혼…"귀책 사유 없다"
수정 2025-09-03 20:25:31
입력 2025-09-03 14:3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소향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3일 "소향은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
| ▲ 사진=KQ 제공 | ||
이날 가요계에 따르면 소향은 CCM 그룹 포스로 활동했던 전 남편과 결혼 25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 자녀는 없다.
소향과 전 남편은 상호 합의 하에 이혼했으며, 귀책 사유는 없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소속사는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보도 및 댓글 등은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고 했다.
한편, 소향은 1996년 CCM 가수로 데뷔했으며 '비긴 어게인' 등 수많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