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김혜정 교통사고로 사망 '한국읭 소피아로렌으로 불리웠는데'
수정 2015-11-20 10:05:43
입력 2015-11-20 10:05:1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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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은 새벽 4시 반쯤 교회를 가기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방배역 근처에서 택시에 부딪쳐 숨진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배우 김혜정은 1958년 영화 '봄은 다시 오려나'에서 기자역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육체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큰 인기를 받다 1969년 돌연 은퇴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혜정씨, 부디 사랑하는 주님곁에서 좋은 곳 가시길 바랄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