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남 고흥에서 엽총을 발사해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중상을 입게 70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오전 전남 고흥군 영남면의 위치한 한 폐교 인근에서는 70대 남성이 엽총을 발사했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다.
 
이로 인해 엽총 탄환에 맞은 두명 중 1명은 목숨을 잃었으며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엽총을 발사하고 도주한 용의자를 검거해 범행동기 등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