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기관서 인프라 사고시 엄정 책임"
수정 2025-10-02 13:44:47
입력 2025-10-02 13:44:5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일 최근 연이은 금융권 해킹 사고 및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와 같은 전산 장애가 금융 유관기관에서 발생할 경우 그 원인을 낱낱이 규명하고 해당 기관에 엄정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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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억원 금융위원장./사진=금융위 제공. | ||
이어 "국민의 평온한 금융 생활을 방해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안은 모두 위험 요소로 판단하고 문제 소지와 보강이 필요한 부분을 빠짐없이 확인해 보고해달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오늘 이후 금융 유관기관에서 인프라 관련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정부는 그 원인을 낱낱이 규명해 해당 기관에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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