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롯데제과가 화이트 쿠키 빼빼로 및 가나 초코바 아몬드에 대한 잇따른 신고에 대응하여 긴급 회수에 들어갔다. 최근 악취와 이상한 맛이 난다는 소비자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벌어진 일인데, 이와 관련하여 식약처가 해당 식품에 대한 회수 권고를 내리기도 했다.
롯데제과의 긴급회수조치 해당 제품은 2015년 6월부터 지난 10월까지 생산된 화이트 쿠키 빼빼로 29만 상자 및 10월 생산된 가나 초코바 아몬드 500상자다.
이에 대해 롯데제과는 빼빼로데이에 물량 맞추려다 잉크가 덜 마른 포장 상자를 사용해 잉크 냄새가 제품에 스며든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해물질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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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제과…화이트쿠키 빼빼로, 가나초코바 아몬드 긴급회수./식품안전정보포털 홈페이지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