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교통문화도시 대상' 강서구 선정…문화수준 전반적 향상
수정 2015-11-26 11:30:03
입력 2015-11-26 11:29:45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국토교통부는 ‘2015년 전국 교통문화 실태조사’ 결과 ‘교통문화도시 대상’에 ‘서울 강서구’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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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올해 전체 교통문화지수는 78.75점으로 작년 76.7점에 비해 2.05점 상승해 올해 교통문화 수준이 비교적 향상됐다고 평했다.
금년부터 교통안전 수준이 가장 우수한 지자체를 ‘교통문화도시 대상’ 지자체로 선정하기로 해 올해 ’서울 강서구‘가 선정됐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자동차기획단장은 “교통문화지수가 매년 상승하는 것은 국민들의 의식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 교통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