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이 열리는 가운데 운구차가 발인을 마치고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 운구차가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앞을 지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26일 오후 1시 25분 김 전 대통령의 운구차는 빈소인 서울대병원을 출발해 세종로, 마포대교를 지나 국회의사당으로 이동했다.

이어 영결식을 마친 후 동작구 상도동 사저와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 국립 서울현충원으로 향하는 운구 절차가 진행된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대병원에서 운구차 배웅에 나섰으며 건강문제로 영결식은 참석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