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잔뜩 화나있는 근육인증...한국이름 사용
수정 2015-11-28 13:11:26
입력 2015-11-28 13:09:3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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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임창규 기자] UFC 서울에 출전하는 추성훈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최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FC Fight Night 79' (이하 UFC서울) 경기 출전을 앞두고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민소매 차림으로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추성훈은 구릿빛 피부에 놀라운 등 근육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UFC 대회인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추성훈(일본·14승5패)은 무패 행진을 달리는 알베르토 미나(브라질·11승)와 격돌한다.
UFC 서울은 한국에선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로 메인 매치에 출전하는 한국계 미국인 벤 헨더슨부터 '사랑이 아빠' 추성훈, 대한민국 1호 UFC 파이터 김동현,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등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추성훈은 그동안 항상 일본 이름인 '야키야마 요시히로'로 UFC 관련 공식 석상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출생지인 서울에서 열리는 첫 UFC 대회인 만큼 한국 이름인 추성훈을 사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UFC 서울은 한국에선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로 2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수퍼액션과 SpoTV, OtvN에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