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페이크 다큐 형식 예능 콘텐츠로 브랜드 소통 강화
수정 2025-11-14 16:28:56
입력 2025-11-14 16:29:26
김연지 기자 | helloyeon610@gmail.com
김원훈과 함께한 '엔프리즈 S' 예능형 콘텐츠 공개
광고 제작 과정을 패러디한 4부작 페이크 다큐 형식
웹드라마·웹예능 이어 디지털 콘텐츠 중심 마케팅 확대
광고 제작 과정을 패러디한 4부작 페이크 다큐 형식
웹드라마·웹예능 이어 디지털 콘텐츠 중심 마케팅 확대
[미디어펜=김연지 기자]넥센타이어는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넥센타이어 ON AIR' 본편을 14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고효율 사계절용 타이어 '엔프리즈 S' 출시와 함께 제품 인지도 및 브랜드 선호도 제고를 위해 제작됐다.
온에어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넥센타이어 광고 촬영에 참여하는 설정의 페이크 다큐 형식 예능 콘텐츠다. 광고 모델 선정부터 기획 회의, 촬영 현장 등 실제 광고 제작 과정을 예능으로 구성한 4부작 시리즈로, 이날부터 매주 금요일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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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센타이어 오리지날콘텐츠_타이어ON AIR 홍보 포스터./사진=넥센타이어 제공 | ||
이번 시리즈는 넥센타이어가 지난해부터 이어온 디지털 콘텐츠 중심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이다. 넥센타이어는 2023년 유튜브 숏폼 시리즈, 2024년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을 소재로 한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로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하며 '앤어워드 2024' 디지털 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최예나·효연·권은비 등이 출연한 웹예능 '티어메이커'를 선보이며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콘텐츠 속 '엔프리즈 S'는 AI 기반 소음 예측과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사계절용 타이어로 모든 차량에 장착할 수 있으며 정숙성과 내마모 성능이 특징이다. 연말까지 제품 4개 구매 고객에게 5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오리지널 콘텐츠는 브랜드 스토리와 유머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소통"이라며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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