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 , 6자회담 수석대표가 이번주 회동을 진행, 북핵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무부는 30일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3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을 오는 3일 갖는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번 회동은 북핵문제를 둘러싼 3국간의 긴밀한 협력을 재확인하고 검증가능한 한반도 비핵화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추구하는데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춰나갈 것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 6자회담 수석대표 간 3자 회동은 지난 5월 이후 약 7개월만에 이뤄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