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9일 새벽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카타르전 생중계
수정 2012-06-08 15:25:05
입력 2012-06-08 15:25:05
레바논과의 예선 두번째 경기도 중계
JTBC가 9일 새벽 카타르에서 열리는 한국의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첫 경기를 위성으로 생중계한다.
JTBC는 9일 오전 0시 4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아시아 최종 예선 첫 경기를 케이블 TV 독점 중계방송한다. 이 중계방송은 JTBC가 지난해 12월1일 개국한 이래 처음 방송하는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경기다. JTBC는 심야 경기가 끝난 뒤 9일 오전 9시 경 이 경기를 재방송할 계획이다.
JTBC는 이날 중계를 위해 8일 오전 아시아 지역 월드컵 예선 방송권 보유사인 WSG와 전격 합의했다.
JTBC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레바논과의 예선 두번째 경기도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JTBC는 9일 오전 0시 40분(이하 한국시간)부터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타르의 아시아 최종 예선 첫 경기를 케이블 TV 독점 중계방송한다. 이 중계방송은 JTBC가 지난해 12월1일 개국한 이래 처음 방송하는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경기다. JTBC는 심야 경기가 끝난 뒤 9일 오전 9시 경 이 경기를 재방송할 계획이다.
JTBC는 이날 중계를 위해 8일 오전 아시아 지역 월드컵 예선 방송권 보유사인 WSG와 전격 합의했다.
JTBC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레바논과의 예선 두번째 경기도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