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 함은정 소속사行…"활동 폭 넓힐 것"
수정 2025-12-15 15:41:23
입력 2025-12-15 09: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마스크스튜디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마스크스튜디오는 15일 "김경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사의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김경화의 폭넓은 커리어가 만나 다채로운 기회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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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24기로 입사해 뉴스, 예능, 교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은 방송 활동을 펼친 베테랑 방송인이다. 그는 MBC 퇴사 이후 방송, 강연, 교육, 집필, 연기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확장해왔다.
마스크스튜디오 측은 "김경화의 방송 및 연기 활동을 포함해 브랜드 협업 및 커머스 확장 등 새로운 활동 영역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스크스튜디오에는 배우 강경헌, 함은정, 박영운, 이현소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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