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6일 우체국 알뜰폰 가입자가 지난 4일 기준으로 30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우체국 알뜰폰 요금제는 피처폰과 3세대(3G) 스마트폰이 대다수이다보니 평균 비용이 월 1만1000원 가량으로 다른 이동통신 3사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한편 알뜰폰은 사업자가 기존 이통사 망을 빌려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일반 통신망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