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전도돼 13명이 부상했다.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몽탄 3터널 부근에서는 8일 오전 1014분께 25인승 버스가 전도됐다.
 
이에 차에 탑승객 13명이 다쳤으며 이들 중 3명은 중상으로 이들은 서울의 한 교회에서 전남 강지느로 조문을 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