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조리과, 동아리 활동 왕성한 대학은 어디?
수정 2015-12-09 11:41:54
입력 2015-12-09 11:40:3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학교 생활의 꽃은 무엇일까. 단연 동아리 활동이다. 학과와 관련된 동아리 활동은 대회 입상의 기회를 넓힐 뿐 아니라, 수업에서 배우기 어려운 실전 비법을 공유 받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특히 필드에서의 경험이 가장 중요한 호텔조리는 활동이 왕성한 전통 있는 동아리 활동이 취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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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현대 호텔조리과정 이흥구교수 에스코피에 동아리 연어 심화특강 진행 모습./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 | ||
9일 서울현대에 따르면, 서울현대 호텔조리과정의 동아리인 '에스코피에'는 이흥구 교수(조리기능장)가 실질적인 강의와 활동을 담당하는 곳으로 일반 대학의 호텔조리학과 동아리와는 차별화된 특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에스코피에의 활동은 사회 저변에 요리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도 진행된다"면서 "에스코피에는 봉사활동과 일일창업 활동을 통해 조리 경영을 경험하고, 교내 특강과 집중학습을 통해 전국 요리 대회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호텔조리 과정 학생들이 수업 이외의 요리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경쟁력을 기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에스코피에의 왕성한 활동을 책임지고 있다고 한다.
이 학교 호텔조리과정은 올해에만 국제서울수산물요리대회, 대한민국 국제요리대전, TICC 태국국제요리대회, 코리아푸드트렌드페어에서 굵직한 상을 휩쓸었다. 수상자 중 에스코피에 단원이 대거 포함돼 있다.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는 2,4년제 과정을 통해 학사 학위를 받으며, 수능 및 내신성적 미반영 면접 100% 전형으로 입시생을 선발한다. 최현석 쉐프와 에드워드 권 쉐프가 교수진으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현대는 현재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1990.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