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찰, 9일 오전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진 인천요양병원의 인질극을 제압했다.
흉기를 들고 동료환자를 위협한 채 인질극을 벌이던 40대 남자를 경찰이 제압해서 인질극 상황은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