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지난 11월 16일부터 조계종으로 피신했던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영장집행을 위해 경찰은 조계종 주차장에 진입했다.

경찰은 조계종에서 한상균 체포과정에서의 투신을 대비하기 위해 매트리스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찰은 조계종에서 한상균 체포과정에서의 투신을 대비하기 위해 매트리스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