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조계사 지하주차장 진입시도…몸싸움 벌어져
수정 2015-12-09 16:03:56
입력 2015-12-09 16:02:33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기자] 경찰은 조계종 반대에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를 위해 공권력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찰은 조계사 관음전 지하주차장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경찰은 한상균 위원장 영장집행을 위해 조계사 뒷문을 통해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경찰은 잠시 후 조계사로 진입하여 영장을 집행할 예정이다.
한편 조계사는 한상균이 은신하고 있는 관음전의 구름다리를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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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은 조계사 뒷문을 통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경찰은 잠시 후 조계사로 진입하여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해 영장을 집행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