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찰은 9일 오후 4시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영장집행을 위해 조계사 진입을 시작했다. 경찰은 조계종 종무원들을 끌어내기 시작했으며, 연행은 하지 않고 있다.

경찰의 조계사 관음전 지하주차장 진입시도에 따라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조계사는 한상균이 은신하고 있는 관음전의 구름다리를 철거했다. 

   
▲ [속보] 경찰, 한상균 위원장 체포영장 집행 위해 조계종 종무원들 끌어내기 시작, 연행은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