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LG전자는 ‘LG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아 내달 28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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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 포스터./사진=LG전자 제공 |
이번 행사 기간 전국 464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열풍건조 식기세척기 6개 모델을 구매·구독하는 고객에게 멤버십 포인트 7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을 함께 구매하면 10만 포인트를, M&B(Must & Best)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최대 20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행사 모델 구매 후 멤버십 앱에서 인증하면 행사 종료 후 3만 포인트를 별도로 지급한다.
공식 온라인 브랜드숍에서도 온라인 전용 모델 구매 고객에게 멤버십 포인트와 세제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포토 리뷰 및 베스트 리뷰어 선정 시 추가 포인트 혜택을 마련했다. 카드사 혜택 등을 활용하면 최대 15% 할인도 가능하다.
LG전자는 2019년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이후 7년간 6차례에 걸쳐 신모델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2022년 열풍건조 기능을 적용한 데 이어 2023년에는 14인용 대용량 모델, 지난해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출시했다.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100℃ 트루스팀으로 유해 세균 28종을 99.999% 제거하며, 국내 브랜드 식기세척기 중 유일하게 연수장치를 탑재해 물 얼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UP가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식기 오염도에 따라 세척 조건을 자동 조절하는 AI 자동 코스도 지원한다.
백승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한국갤럽 조사 기준 국내 식기세척기 보급률은 2019년 12%에서 지난해 24%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며 “가사노동 부담을 줄이고 삶의 여유를 높여주는 필수가전으로서 식기세척기의 인식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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