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11일 오후 8시 18분께 분당구에서 하루 만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난 곳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한 서영빌딩으로 이 건물에는 대형학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인명 피해 여부 및 화재의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하루 전인 10일 오후 11시 52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의 8층짜리 상가건물 6층 법당에도 불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