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네 번째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브가 오는 3월 21~2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날인 3월 22일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된다.

   
▲ 그룹 아이브 팬콘서트 포스터. /사진=스타쉽 제공


공연명 '다이브 인투 아이브'는 팀의 시그니처 구호를 전면에 내세워 아이브와 다이브가 하나로 연결되는 서사를 강조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브+(REVIV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선 9일에는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한층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브 인투 아이브'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11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며, 13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휠체어석 예매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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