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솔로 미니 1집 '원(ONE)'을 발매한다.
12일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오는 3월 4일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원'을 발표하고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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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진 출신 신원호, 솔로 미니 1집 '원' 발매. /사진=아뮤즈 제공 |
신원호는 곡 선정부터 녹음에 이르기까지의 앨범 제작 전 과정을 프로듀싱했다. 그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과 고민을 트랙 하나하나에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룹 크로스진으로 활동한 신원호는 드라마, 뮤지컬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쳐왔다.
한편, 신원호의 신보 '원' 예약 판매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네모 앨범으로 출시되며, 일본에서는 스페셜 앨범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원호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일본에서 특전회와 콘서트를 연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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