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13도까지 오르며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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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2.26./사진=연합뉴스 |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보다 포근하겠지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체감 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
하늘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1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5도 △강릉 2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8도 △강릉 7도 △대전 8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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