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팬에게 일침을 가했다.
최근 한 누리꾼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를 본 쯔위는 "고맙다"면서도 "돈 아껴 써라"고 불쾌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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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트와이스 쯔위. /사진=더팩트 |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이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됐다. 팬들은 쯔위의 단호한 대처에 "사이다 대처 속 시원", "돈 내고 악플 남기는 거 이해 안 된다" 등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
해외 팬들도 "한국 미의 기준이 싫다" 등 의견을 보였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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