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박재훈 기자]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 출시에 앞서 유저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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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유저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 참가자 모집 이미지./사진=넷마블 |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넷마블네오에서 개발을 맡은 해외 드라마 왕좌의 게임 기반의 오픈월드 액션 RPG 게임이다.
게임은 오리지널 시리즈의 시즌 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이다. 넷마블은 워너브라이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의 HBO의 공식 라이센스를 확보해 제작 중이다.
유저는 가상의 귀족 가문인 타이어 가문의 일원으로 명예를 되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 등 요소들을 높은 품질로 구현해 몰입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게임에서 등장하며 유저는 다양한 클래스를 선택해 선호하는 전투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연회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진행된다. 시연회 참가를 원할 경우 날짜를 선택해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설문 제출 이후에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특별 굿즈 세트가 증정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유저는 △북부의상 코스튬 1종 외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할 예정이다.
[미디어펜=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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