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2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3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2만 5941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57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 가수 임영웅. /사진=물고기뮤직 제공


2위는 이찬원(7만 6281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1만 302표), 영탁(9944표), 박창근(9496표), 송가인(7811표), 이병찬(6780표), 진(방탄소년단, 6495표), 박지현(5819표), 슈가(방탄소년단, 5229표) 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3071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484개), 영탁(1104개), 지민(1086개), 박창근(1009개), 송가인(917개), 박지현(894개), 진(724개), 이병찬(695개), 슈가(638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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