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이마트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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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가 3월5일부터 11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이어간다./사진=이마트 제공 |
이마트는 식품, 세제, 일상용품 등 필수 생필품 13종을 선정해 10년 전 판매가 이하 수준으로 선보인다. 현재 판매가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 실제 2016년 2~3월 행사 가격 기준으로 적용했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생연어 초밥(10입)’, ‘오뚜기 옛날 참기름(450㎖)’, ‘코카콜라(1.8ℓ)’, ‘청정원 고소한 손두부(300g)’, ‘CJ 더건강한 베이컨(90g*2)’ 등을 준비했다. 간편식 상품인 ‘풀무원 정통 가쓰오 우동(4인분)’, ‘CJ 가쓰오 우동(4인분)’, ‘동원 개성 감자만두(1.2㎏)’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생활필수품으로는 ‘리스테린 토탈케어(750㎖)’, ‘비트 EX 분말 세탁세제(4㎏)’, ‘코디 퓨어 데코 화장지(24롤)’, ‘려 진결모 탈모방지 샴푸(490㎖)’, ‘마미손 모닝글로스 고무장갑(3입)’ md을 준비했다.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인기 생필품을 1000원에 판매하는 ‘천원딜’ 행사도 진행한다. ‘다우니 섬유 유연제’, ‘플래티나 프라이팬’, ‘불스원샷 뉴카(500㎖)’, ‘코디 시카 로션 티슈(200매*4입)’ 등 5종 상품을 10만 원 이상 결제 시, 함께 구매하면 1000원에 제공한다. 또 기간 별로 매장에서만 공개되는 ‘시크릿! 고래잇템’에서는 행사카드 결제 시 인기 생필품을 최대 70% 할인된 특가에 선보인다.
생삼치, 고등어 등 수산물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반값 할인된 ‘국내산 생삼치’, ‘노르웨이 간고등어(1손)’을 비롯해 ‘세네갈 갈치’, ‘아르헨티나 손질 오징어’ 등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5일부터 7일까지 ‘성주 참외(3~6입)’는 2봉 구매 시 할인가에, ‘대추 방울 토마토(1.2㎏)’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우, 수입산 냉장 찜갈비 등 축산 상품도 최대 50% 특가에 만날 수 있다. 5일부터 8일까지 4일 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한우 상품을 최대 50% 특가에 판매한다. ‘한우 등심 1+(100g)’은 50% 할인가에 판매하고, ‘한우 설도 1+’는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냉장 찜갈비(100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주방용품은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전 품목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산리오, 디즈니 등 캐릭터가 그려진 ‘코렐’ 식기부터 ‘락앤락’ 보관용기, 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등 주방용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래잇 페스타 기간 체감 혜택을 높여줄 더블 적립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 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5000점을 제공하는 더블 적립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같은 기간 신선·가공식품 등 대부분 상품을 동일한 혜택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전문점에서도 별도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주요 생필품은 10년 전 가격 이하 수준으로 낮추고, 한우, 과일 등 식탁 먹거리까지 할인 폭을 키워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체감도가 높은 품목으로 할인 전략을 이어가며 물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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