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배우자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 방송인 이휘재 배우자 문정원. /사진=문정원 SNS


이 가운데 만 13세가 된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아이들은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문정원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건 2022년 이후 처음이다. 

누리꾼들은 "언제나 잘 지내길 바란다", "서언이 서준이 보고 싶다", "그리웠다" 등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이휘재와 가족들은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